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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포해양대, 지역상생 및 우수 해양인력 양성위한 2021년 신규 사업 예산 약 510억 원 확정
 
양동순 기자 기사입력  2020/09/18 [13:18]

 

 

목포해양대학교(총장 박성현)가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 결과, 3개의 신규사업비 약 257억 원과계속사업비(시설확충기본경비실험실습기자재) 253억 원 등 510여 원의 예산이확정됐다. 이는 2020년 약 265억 원 대비 92.4% 증가한 것이다.

 

이번에 추진하는 신규 사업은 지역과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열린 캠퍼스생활체육시설 설치 사업(150억 원), 우수한 해양인력 양성과 지역민을위한소형선박계류장의중력식 방파제 설치사업(80억 원), 2020. 12월경준공예정인 해사과학관강의동 주변의 신규 확장부지 유수지 정비사업(28억 원)으로 약 257억여 원의예산이 확정됐다.

 

대학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속사업으로는 작년대비 약 31억 원이 증가된 국제교류센터 및 70주년 기념관 시설확충 사업(215억 원),국립대학기본경비(26억 원),전자 제어엔진3차원 스캐닝 및 편차분석시스템 등 실험실습기자재 확충사업(12억 원) 등 약 253억여 원의예산이 확정됐다.

 

또한, 2019년 정부재정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여2020년 총 사업비로 약 442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,지자체-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선정된 전남광주 15개 대학 중에너지 신산업분야에서는주관대학, 미래형 운송기기 분야에서는참여 및 주관대학으로 과제를수행하며 총 예산 약 683억 원 중 일부를배정받을 예정이다.

 

박성현 총장은 향후 친환경 LNG추진 신조실습선 예산 약 1,000억 원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, 관련 중앙부처 및 국회에 적극적으로 사업의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국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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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20/09/18 [13:18]  최종편집: ⓒ e조은뉴스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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