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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기상청 협조 ‘날씨의 기억, 국민의 기록’
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 8월 한달 동안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
 
허용재 기자 기사입력  2020/08/02 [12:28]

 

▲  ‘날씨의 기억, 국민의 기록’_쌍용오름(대상.김택수)   © 허용재 기자


한밭도서관이 8월 한 달 동안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‘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’전시회를 개최한다.

 

이번 전시는 대전지방기상청의 협조로 제37회‘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수상작: 날씨의 기억, 국민의 기록!’에서 수상한 바다 위 거대한 쌍용오름 현상을 표현한 대상 ‘쌍용오름’등 수상작품 38점이 전시된다.

 

한밭도서관은 코로나 19로 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전시작품을 링크해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.

 

한밭도서관 관계자는 “이번 전시를 통해 기후변화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의미를 주는지,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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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입력: 2020/08/02 [12:28]  최종편집: ⓒ e조은뉴스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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